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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길메리요양병원, 전직원 대상 ‘손위생 캠페인’ 실시 ▲문구 클릭하시면 기사 링크로 연결됩니다. 
올바른 손 씻기 등으로 감염 예방 문화 확산  | | ▲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과 달동길메리요양병원은 지난 23일 본원에서 전 직원 대상 손위생 캠페인을 실시했다. |
의료법인 우아의료재단(이사장 김양희)과 달동길메리요양병원(대표명예원장 전병찬)은 지난 23일 본원에서 간호부, 재활치료팀, 영양팀, 경영관리·진료지원 부서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손위생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료 현장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손위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올바른 손씻기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 교육 ▲손위생 퀴즈 ▲손 오염도 측정 기기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직원들은 특수 장비를 통해 자신의 손 오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손씻기와 손소독 전후의 차이를 비교 체험함으로써 감염 예방의 중요성을 보다 실감했다.
달동길메리요양병원 김양희 이사장은 “손위생은 환자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의료 행위이자 모든 치료의 출발점”이라며 “직원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큰 신뢰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감염 관리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병찬 대표명예원장은 “감염 예방의 시작은 손위생이며 이는 의료진뿐 아니라 병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약속”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현장 속 실천 문화로 이어져 더욱 안전한 의료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동길메리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감염 예방 교육과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 중심의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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