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741 
울산 복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수)ㆍ복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미정)와 우아의료재단(이사장 김양희) 길메리재활요양병원(명예원장 전병찬)은 6일 복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의료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울산 중구 복산동의 어르신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편마비 등 뇌질환 전문 재활과 중증요양 및 알츠하이머 치매검사를 포함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간호 왕진진료사업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전병찬 길메리재활요양병원 명예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통증의학과, 한방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350병상 규모의 재활요양병원으로, 인공지능 로봇재활, 근골격계 정형도수 및 스포츠 재활 등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