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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숙련기술인협회(회장 손덕화)ㆍ사)한국전기기능장협회 울산광역시회(회장 정봉주)와 반구동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이사장 김양희)ㆍ전병찬신경외과의원(대표원장 전병찬)은 19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의료, 주거환경 지원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반구동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과 전병찬신경외과의원은 울산 중구 태화동의 지역주민과 울산시 취약계층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뇌졸중, 뇌경색, 뇌출혈, 편마비 등 뇌질환ㆍ루게릭과 같은 희귀난치성 질환 전문 재활과 중증요양 및 알츠하이머 치매검사를 포함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간호 왕진진료사업을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전병찬 길메리재활요양병원 명예원장은 "12월8일 함께하였던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 대상 가구 LED전등교체 주거환경개선의 인연을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통증의학과, 한방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350병상 규모의 재활요양병원으로, 인공지능 로봇재활, 근골격계 정형도수 및 스포츠 재활 등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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