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몸짱기자수첩] 길메리(재활요양), 신년 하례식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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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592 | 등록날짜 | 2020-01-07 | ||
https://blog.naver.com/ph001144/221758175472 뇌척추신경계 의료복합체로 부활 다짐
우아의료재단(이사장 김양희)은 1월 2일 오전 7시 50분 병원 로비에서 재단이사진(박재줄 · 홍성조 외), 의료진 11명 및 직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씩을 개최했다.
김영희 이사장은 “반구동 길메리병원은 중증요양 및 감염관리 중점병원으로, 달동 길메리병원은 로봇재활중심병원으로 자리매김을 했다”면서 “새해에는 뇌중풍, 치매, 척추통증을 중점적으로 진료하는 새 의료시스템을 개설해 명실공히 뇌척추신경계 중심병원이 되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원배 병원장(신경외과전문의)은 “지난 한 해 수고해주신 의료진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입원환자를 더욱 정성껏 돌보자”고 했다. 김철헌 재활원장(미국 및 한국전문의)은 “로봇재활을 활성화해 전국 제일의 재활병원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편마비가 있는 뇌졸중 환자가 조기에 로봇재활을 받으면 더 빠르게 회복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송의수 병원장(외과전문의)은 “병원에 악취가 없고, 원내 공원 숲 속에서 일광욕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매월 패밀리데이를 개최해 환자가족과 의료진이 소통하는 등 의료질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면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했다.
김석주 원장(신경정신과전문의)은 “가족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중증 치매환자는 반드시 입원치료를 받아야 한다”면서 “우울증, 이상행동을 동반한 치매환자도 전문의 치료를 받음으로써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울산광역시의사회장을 역임한 최덕종 의무원장(부인과전문의)은 “재활요양병원에는 노인여성환자가 60% 이상을 차지해 부인과, 여성전문의의 정성 어린 진료가 절실하다”면서 “길메리병원에 입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선의 진료를 다 해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전영주 한의사는 “뇌중풍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환우들에게 한방치료는 효과가 좋고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하면서 “양한방 협진치료를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